먼저 꺼내놓는 다섯 가지
감추는 것이 관행이 된 시장에서, 지사네는 먼저 꺼내놓는 것을 표준으로 삼습니다. 거래 전에 이 다섯 가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1
값
수수료율을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
매칭비 7구간 단가를 사전 공개합니다. 거래가 끝난 뒤에야 수수료를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, 계약 전에 얼마가 어디로 가는지 먼저 보여드립니다.
2
범위
업무 범위, 착수 전에 못 박습니다
오해의 90%는 "해줄 줄 알았는데"에서 나옵니다. 용역 명세서로 "이건 합니다 / 이건 안 합니다"를 착수 전에 명문화합니다.
용역 명세서 양식 보기 →3
약속
대금, 에스크로에 먼저 보관합니다
발주자가 먼저 입금하면 지사네 에스크로에 보관됩니다. 작업 완료·검수 확인 후에 시니어지식인에게 정산됩니다. 선정산도, 떼먹힘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.
4
몫
분배 구조, 숨기지 않습니다
시니어지식인 수수료 0% — 작업료 전액이 시니어지식인에게 갑니다. 지사네의 수익은 발주자가 사전에 확인한 매칭비뿐입니다.
5
복구
문제 시, 적립금으로 먼저 보전합니다
매칭비의 10%를 책임적립금으로 쌓아둡니다. 거래에 문제가 생기면 다투기 전에 적립금으로 먼저 복구합니다.
책임적립금 규정 보기 →거래 표준 문서: ① 용역 명세서 · ② 책임적립금 규정